여행사와 소통이 안되서 어렵게 갔는데 3박4일이 후딱 갔어요. 골프치는게 유일한 운동이자 취미인 나에게 친구와의 즐거운 추억 남기고 갑니다. 사츠마골프 다녀와서  기억나는 몇가지 남겨 봅니다. <BR>
첫번째, 잔디상태가 내가 가본 골프장 중 최고였어요. 산속에 뷰를 자랑하는 곳이라서 그런지 삼일 쳤는데 새로운 곳에 온것처럼 지루할 틈 없이 지나 갔어요. 아쉬운건 우린 2인 플레이다 보니 첫날만 기다림이 좀 길었어요. <BR>
두번째는 직원들의 친절함 이예요. 항상 웃는 미소로 질문에 바로바로 답해 주시고, 라운딩 끝나고 돌아오면 먼저 다가 오셔서 같이 채도 정리해 주시고, 공항 에서는 손님이 다들어갈때까지  끝까지 남아서 캐리어와 골프백을 들어주시는 아주아주 친절함을 보여 주셔서 맘이 따뜻 했어요.<BR>
세번째는 음식이예요. 저에게는 간이 좀 짜게 느껴져서 아쉬움이 있지만 시키는 음식마다 맛있고 편안하게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좀 아쉽다면 정이 넘치는 푸짐한 한상차림인 한국문화가 많이 많이 생각났다는 거죵 ㅋ<BR>
네번째는 시설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BR>
엄청 자랑하던 온천은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지 평균정도 였고요.  대중탕은 목욕 타올이 비치되어 있지 않고,  욕조물도 차가워서 온천탕으로 갈껄 후회 했어요. 그리고 가장 아쉬었던 것이 침대예요. 매트리스가 오래 되어세 그런지 자고 일어나면 허리도 아프고 누워 있을때 균형이 안 맞아서 잠자리가 엄청 불편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츠마 골프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행복하게 돌아 왔어요.<BR>

여행사와 소통이 안되서 어렵게 갔는데 3박4일이 후딱 갔어요. 골프치는게 유일한 운동이자 취미인 나에게 친구와의 즐거운 추억 남기고 갑니다. 사츠마골프 다녀와서 기억나는 몇가지 남겨 봅니다.
첫번째, 잔디상태가 내가 가본 골프장 중 최고였어요. 산속에 뷰를 자랑하는 곳이라서 그런지 삼일 쳤는데 새로운 곳에 온것처럼 지루할 틈 없이 지나 갔어요. 아쉬운건 우린 2인 플레이다 보니 첫날만 기다림이 좀 길었어요.
두번째는 직원들의 친절함 이예요. 항상 웃는 미소로 질문에 바로바로 답해 주시고, 라운딩 끝나고 돌아오면 먼저 다가 오셔서 같이 채도 정리해 주시고, 공항 에서는 손님이 다들어갈때까지 끝까지 남아서 캐리어와 골프백을 들어주시는 아주아주 친절함을 보여 주셔서 맘이 따뜻 했어요.
세번째는 음식이예요. 저에게는 간이 좀 짜게 느껴져서 아쉬움이 있지만 시키는 음식마다 맛있고 편안하게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좀 아쉽다면 정이 넘치는 푸짐한 한상차림인 한국문화가 많이 많이 생각났다는 거죵 ㅋ
네번째는 시설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엄청 자랑하던 온천은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지 평균정도 였고요. 대중탕은 목욕 타올이 비치되어 있지 않고, 욕조물도 차가워서 온천탕으로 갈껄 후회 했어요. 그리고 가장 아쉬었던 것이 침대예요. 매트리스가 오래 되어세 그런지 자고 일어나면 허리도 아프고 누워 있을때 균형이 안 맞아서 잠자리가 엄청 불편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츠마 골프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행복하게 돌아 왔어요.